원래 수능 전날은 예비 소집이나 시험장 조성 때문에 일찍 끝내줍니다. 밥도 안 주죠. 그래서인지 어제 수능 응원한답시고 급식으로 이딴 게 나왔습니다.

묘하게 열받네요. 누군 곧 고3 되고 수능 보러 간다는 거 모르겠습니까. 이건 노린 게 분명합니다.

아무튼 다 쓸데없는 헛소리였고, 이 나라의 모든 고3 여러분께 수능 대박 나시라는 말씀을 올리며 횡설수설인 뻘글을 마치겠습니다.

카테고리: Xeruel's Story

제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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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 있는 작심삼일 블로그 주인장입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개의 댓글

Hanam09(Adbot) · 2019년 11월 13일 15:01

어 저도 그거나왔습니다. 삼계탕하고 함께..

    제르엘

    제르엘 · 2019년 11월 27일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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