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예전 일기를 읽고 싶어져서 일기를 읽어봤더니 그야말로 엄청난 양의 씹덕 끼가 함유되어 있더군요. 지금도 솔직히 네다씹이 아예 아니라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당장 제 유튜브 주력 컨텐츠도 데레스테고요.) 그때 덕스러움은 정말 심각했던 수준입니다. 지금은 서브컬처 빼고는 일본 (특히 우익 혐한충과 윗대가리들) 싫어해요. 아베 신조 개새끼.

근데 일기 계속 읽다 보니까 갑자기 죽고 싶어지네요. 흑역사 농축 액기스 6학년때 쌤 죄송합니다

+)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표현을 수정하였습니다.

카테고리: Xer's Diary

제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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